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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 17 기준, 스마트폰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총정리
스마트폰 신작이 나올 때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.
“어떻게 사야 제일 싸게 살 수 있을까?”
특히 이번 아이폰 17은 출시 직후부터 품절 사태가 이어질 만큼 인기가 많았는데요. 이번 글에서는 아이폰 17(256GB)을 기준으로 자급제 + 통신사 / 자급제 + 알뜰폰 / 성지 가격 / 알뜰런 & 메뚜기 전략까지, 여러 조건별로 1년 유지비를 계산해 보고 어떤 방식이 가장 유리한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1. 자급제 + 통신사 요금제
- 아이폰 17 256GB 가격: 쿠팡 와우 회원 기준 122만 원
- 요금제: 월 42,000원 (가족 2명 결합 시 –7,000원 할인 → 월 35,000원)
- 1년 통신비: 약 42만 원
- 인터넷 요금: 월 33,000원 (결합 시 –11,000원 할인 → 월 22,000원) → 1년 약 26만 원
- 총 1년 유지비: 약 190만 원
👉 안정성과 서비스 혜택은 크지만, 가격만 보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.
2. 자급제 + 알뜰폰 요금제
- 아이폰 가격 동일: 122만 원
- 알뜰폰 요금제: 월 17,500원 (22GB 사용 가능) → 1년 약 21만 원
- 인터넷 요금: 할인 불가 → 월 33,000원 × 12개월 = 36.9만 원
- 총 1년 유지비: 약 183만 원
👉 자급제 + 알뜰폰이 약 7만 원 정도 저렴합니다. 다만 속도(5G vs LTE) 차이가 있고 멤버십, 고객센터 서비스는 부족합니다.
3. 성지 가격 (번호이동 조건)
- 아이폰 가격: 실구매가 약 59만 원 (조건부 할인 적용 시)
- 요금제: 11만 5천 원 요금제 6개월 + 이후 4만 7천 원 요금제 6개월
- 인터넷 할인: 월 11,000원 할인 적용
- 총 1년 유지비: 약 174만 원
👉 가장 저렴하긴 하지만, 번호이동 조건·결합 해지·불투명한 판매처 등의 위험 요소가 있습니다.
4. 알뜰런 & 메뚜기 전략
최근 통신시장에서 단기 혜택만 받고 옮겨 다니는 방식(메뚜기 전략)이 인기입니다.
예시)
- 15,930원 요금제 가입 시 → 7개월 동안 매달 2만 원 상품권 + 웰컴 쿠폰 3만 원 → 오히려 이득
- 100GB 데이터 + 5Mbps 속도 제한 요금제 → 월 2만 6천 원, 2년간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
👉 알뜰폰뿐 아니라 SKT·KT·LGU+ 메이저 통신사에서도 무약정 요금제 + 포인트 지급 같은 혜택이 나오고 있어, 짧게 쓰고 혜택만 챙기고 이동하는 게 최신 트렌드입니다.
최종 정리
- 안정성 중시: 자급제 + 기존 통신사 (190만 원대)
- 가격 중시: 자급제 + 알뜰폰 (183만 원대)
- 최저가: 성지 번호이동 (174만 원대, 단 리스크 큼)
- 트렌드: 무약정 혜택 챙기며 옮겨 다니는 메뚜기 전략
👉 지금은 “원하는 기기 자급제로 구입 + 상황에 맞는 요금제 선택 → 단기 혜택 있으면 옮겨 다니기”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